기상학술 심포지엄 2007
2007-03-21 ~ 2007-03-21
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
한국기상학회
 
한국기상학회가 주최,주관하는 이 세미나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대책 및 그로 인한 산업적 영향과 미래 대 응방안을 탐색하기 위한 행사로 전세계 기상관련 주요 학자들 이 다수 참석하였다. 세미나 기조 연설자로는 올해 초 ‘올해 지구가 가장 뜨거워질 것’이라는 예측으로 전 지구 언론을 달구었던 영국의 Phil Jones 박사가 참여해 세미나를 빛내었고. 또 해외 초청연사로 미국의 Dennis L. Hartmann, 일본의 Akio Kito, 미국의 Michael E. Schlesinger등의 유명 학자들이 발표 하였다.
 
 
 
    1 2 3 4 5